2014년 9월 18일 목요일

[음식][맛집] 을지로입구 - 맛있는 순두부찌개집 (정원순두부&BBQ)




이전에 갔던곳인데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네..


인터넷으로 맛집이라고 찾아찾아갔던곳..
정말 꽤 괜찮다고 느껴졌다.
조만간 한번 더 갈 예정..


위치는 다음과 같다.


모습은 이렇게 생겼다.
(플래시라서 모바일에서는 안보일지도..)





일단 메뉴판 소개먼저 해보자.
순두부와 고기를 주(主)로 파는 곳이다.






여러가지 순두부의 종류가 있다.





순두부를 맛있게 먹는 방법이 나와있다.






순두부의 매운맛을 선택할 수 있는데..
외국인들이 많이와서 그런지 기본을 시켰는데 전혀 칼칼하다는 느낌이 안든다.
담에는 '맵게'를 한번 시켜봐야지.







고기종류..
기억에는 소고기도 있었던거 같은데 안찍은건가??






안주류도 있는데 모두 내가 좋아하는것들.. +_+






이것때문에 술마시러 여기 가기가 조금 고민이 된다.
소주가 4,000원 이라니.. ㅠ.ㅠ







기본적으로 나오는 반찬..
떡볶이가 기본찬으로 나온다. +_+
물론 리필도 가능..







밥을 비며먹을 수 있는 야채그릇을 같이 준다.






돌솥에 밥이 나오는데 밥을 건져내고 뜨거운물을 부어서 숭늉으로 먹거나 할수는 없다.





순두부는 처음에 팔팔 끓여져 나오는데 아주 먹음직스럽게 보인다.
(맛도 물론 훌륭하다.)





아까 메뉴판에 있던 것처럼 계란을 찌개에 넣어야지!!






계란을 엄청나게 넣는 사람이 있어서 그런지..
테이블에 계란이 기본으로 4개 정도 들어있었고 2이서 갔던터라 2개씩 넣었다. ㅎㅎ





내부의 인테리어는 괜찮게 고급스러운 식당에 들어간 느낌이다.
다만 한국인보다 외국인이 더 많은느낌..

한국인들 보기가 힘들다. ㅎ
우리 옆에는 인도분들 처럼 생긴분들과 중국인이 같이 왔던 것 같기도..

나중에 팀장님 모셔와서 한잔 해야겠다.



2014년 9월 17일 수요일

[음식] 서울대학원 기숙사 구내식당




[음식] 서울대학교(관악캠퍼스) 연구공원본관 지하1층 식당

여기 보다는 가격도 저렴하고 더 식단이 좋게 나온다고 해서 기대하고 갔던곳..
큰 기대를 했기에 실망도 큰법.. ㅠ


위치는 아래와 같다.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평소에는 2,500원이지만 오늘은 3000원인
'돌솥순두부 계란동동'이 오늘의 메뉴!!





미리보기는 다음과 같고..





외국인을 위한 '케이준 치킨샐러드'의 미리보기..




외부인은 1,000원 추가를 해야 한다고 해서
4,000원 내고 먹었던 순두부국...





2014년 9월 16일 화요일

[음식] 서울대학교(관악캠퍼스) 연구공원본관 지하1층 식당



가끔 가는 곳인데 최근에 식당업체도 바뀌는것 같고..
내부 공사를 한다길래 기대를 많이 했더니

엄청난 실망으로 바뀌었다..ㅠㅠ


위치는 아래와 같다.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가서 본 바뀐 지하1층 식당


기본 인테리어에서 소소하게 많이 바뀌긴 했다.
천장도 그렇고.. 누들 파는곳도 추가로 생기고..




주말에 운영한다고 한다.




점심 먹을때 같이 먹으라고 나오는 샐러드







오늘(2014.09.16) 점심.. ㅠㅠ
공사를 하면서 1층 지하에서 임시로 나눠주던 밥이 훨신 나았는데..
왜 이렇게 바뀌었는지..







2014년 9월 13일 토요일

[음식] 을지로입구 - 짜장면, 쫄면 싼곳 (포마토)



오늘 가본 포마토 라는 음식점..


2,500원짜리 짜장면이 있다고해서 들어가서 먹어봤다.
(사진처럼 아주 작은양은 아니다.)



뭐,, 싸니까 그냥 먹긴 했지만 맛은 딱 가격만큼...
짜장 소스가 너무 적은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아래에 물이 있었다.
물과 같이 비비고나니 그래도 적당히 비벼지긴 했다.


짜장면이 먹고 싶을땐
[음식] 을지로입구 - 중국집(차이나 스토리)
여기를 날짜 맞춰서 가는게 나을듯 싶다.


그래도 가격만큼은 착하니..
그냥저냥 가끔씩 올 정도!!


참!! 밑반찬으로 브로컬리 나오는건 꽤 맘에 들었었다.
(추가 - 김치와 단무지 빼고는 매일 바뀐다.)

위치는 아래의 김밥천국 왼쪽에 붙어있다.


(아래의 플래시 지도에서는 이전에 장사했었던 햐얀집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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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0 추가

가게 모습을 담았다.


기본으로 이런 된장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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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3 저녁추가

저녁으로 한번 더 가서 쫄면을 먹었다.
곱배기로 시켰으나 곱배기는 안된다고 하셔서 쫄면과 야채김밥을 하나씩 주문.

쫄면: 3,500원
야채김밥: 1,500원


쫄면을 받아보니 곱배기를 시키지 않아도 될 정도로 양이 적지 않았다.
사진으로는 조금 작아보이지만 실제로는 다른 곳보다는 조금 많다고 느껴질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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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5 저녁추가

브로컬리 좋아해서 또 먹으러 갔는데 브로컬리가 샐러드종류로 바뀌었다..ㅠㅠ
그냥 쫄면만 주문해서 배불리 먹고 나왔네..


나중에 또 갈 수 있으니 미리 메뉴판 찍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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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8 추가


아침에 가서 속풀이겸 라면을 먹었는데 손님이 나 혼자서 였는지
면빨이 완전 익거나 불어있지 않고 적당히 꼬들하고 국물도 너무 묽지 않게 딱 좋았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라면..
계란은 국물에 너무 풀어헤치지 않았으며 적당히 건데기로 뭉쳐있다.
2,500원이 그닥 아깝지 않았다.






저녁에 먹은 짬뽕(3,500원)
우선 해물의 양이 적지는 않다. 오징어도 꽤 들어있어서 가격대비 해물이 많다고 느낄정도..
하지만 국물은 약간 맹맹한 느낌.. 중국집의 칼칼한 느낌이 나지 않는다.
뭐,, 가격대비 나쁘진 않았다.






같이 온 일행들의 음식..

소불고기덮밥(5,000원)

보기에 먹음직 스럽게 보였고 사진은 양이 많아보이게 찍혔는데
실제로는 이정도로 많아보이진 않는다.
나에게는 조금 적은 양으로 보였다.




뚝배기불고기(5,000원)

떡국의 떡이 들어있었고 큰 그릇에 나오는데 실제로 양이 많지는 않다.
일반적으로는 뚝배기 불고기에는 당면이 들어있지만 여기는 없었다.
그냥 일반적인 모습.. (어차피 이런곳에서는 봉지에 담긴걸 뜯어서 끓이는 걸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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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0 추가

기본반찬에 계란장조림이 있었다.
완전 좋아하는데..+_+





매운볶음우동(4,500원)

일단 비주얼이 좋다.
생각보다 많이 맵지 않지만 먹다보니 땀이 좀 나는정도?
(이곳의 음식들이 대체적으로 맵지가 않은듯 하다.)
그리고 양이 적을꺼라고 예상했는데 예상외로 꽤 푸짐하다.
그릇자체가 위에 있는 반찬그릇 3개를 나란히 놓은 정도의 길이이니 적지않은 양이다.
맛도 그럭저럭 먹을만 하지만 좀더 매콤했으면 좋았을텐데..



PS.
같이왔던 동료는 라면을 시켰는데 지난번과는 다르게 국물이 좀 있는편이었다.
면이 얼마나 꼬들한지는 먹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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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2 추가

오징어덮밥(5,000원)

오징어덮밥이니 당연한거겠지만 오징어의 양이 많아서 좋다.
소스는 걸쭉하기보다는 좀 묽어서 약간 아쉬운느낌..
하지만 밥이 좀 모자르다고 밥좀 더 달라고하면 공기밥 추가 따로 안하고 밥을 좀더
얻어먹어서 배터지게 먹고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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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5 추가


반찬: 애호박무침과 콩장






야채비빔밥(5,000원)

들어가는 재료로는 일반 야채 비빔밥과 다르지 않으나
맛이 괜찮고 양도 꽤 되어 일반사람은 반찬을 먹지 않더라도 많이 배부름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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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2 추가

제육덮밥 (5,000원)

사진만큼 제육이 많은건 아니지만 밥양이 많다보니 일반 사람은 다 못먹거나 다 먹으면 너무 배가 부를정도..
간혹 기름이 엄청나게 들어가서 느끼한 곳이 있지만 여긴 그리 느끼하지 않아서 괜찮았다.
혹시나 많이 먹는분들은 제육을 조금씩 먹으면서 밥을 더달라고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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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2 추가


기본반찬으로 계란찜이 나왔다.




아쉬운건 제육덮밥을 고기는 조금 남긴 채 밥을 거의 다 먹었을 쯤 밥을 조금 더 달라고 하니 공기밥을 시켜야 한다고..ㅠ
새로오신 분이신가.. 나의 만행을 사장님이 눈치챈건가;;

암튼 밥 공짜로 더 주셔서 짱좋았는데 조금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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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2 추가


기본반찬




물냉면 (5,000원)

그냥저냥 보통.. 특별히 맛있지 않다.





비빔냉면 (5,000원)

이것도 그냥저냥.. 맛나거나 하지 않다.





김치찌개 (5,000원)

일단 비주얼은 꽤 괜찮아 보인다.
사진상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돼지고기가 함께 들어있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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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6 추가


기본반찬





육개장 (5,500원)

그냥 무난하다.
지인의 어머니가 분식점 장사를 하는데 대부분의 음식이 인스턴트를 뜯어서 끓여서 나온다고 한다. 육개장은 기본이고 정말 생각지도 못한것도 인스턴트 뜯어서 나온다고 하니..
요즘 인스턴트 잘 나오니 그거에 맞게 고기도 먹을만하고 양또한 나쁘지 않다.